랑그독 / 루씨옹
강렬한 햇살과 지중해 바람이 빚어낸 자유롭고 풍성한 와인의 고향.
남프랑스 terroir를 현대적으로 해석한 생산자로, 개성 있는 블렌딩 스타일이 돋보입니다.
남서부와 랑그독 지역을 아우르는 네고시앙으로, 지역 특색을 잘 살린 와인이 돋보입니다.